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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천토하젓
옴천 토하젓은 1급수에만 서식하는 민물새우 토하를 이용해 젓갈이다...
전남 강진군
전복장
간장에 담그는 해산물이 간장게장뿐인 것은 아니다. 서구에서 맛볼 ...
부산 서구
돌산 갓김치
돌산 갓은 따스한 해양성 기후와 알칼리성 토양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전남 여수시
김치
남도 김치는 소금 간을 넉넉히 하고 양념을 듬뿍 넣어 만든 남부지...
광주 동구
어리굴젓
싱싱한 자연산 굴과 천일염, 고춧가루가 만나 탄생한 어리굴젓은 임...
전남 고흥군
김포순무김치
김치는 지역에 따라 담그는 법이 천차만별이라 어떤 음식보다도 지역...
경기 김포시
곰소젓갈
부안군의 젓갈은 보전이 잘 된 곰소만 청정 갯벌에서 갓 잡아올린 ...
전북 부안군
순창 고추장
장맛은 저마다 고유의 제조비법에 따라 정해진다. 하지만 순창은 그...
전북 순창군
젓갈
어패류의 육, 내장, 생식소등에 식염을 가하여 부패를 억제하면서 ...
강원 속초시
감동젓무
옛날 서울 대갓집에서는 감동젓무 또는 감동젓이라 하는 깍두기를 많...
서울 금천구
들어서는 순간, 요들송을 불려야 할 것 같은 평창의 아름다운 고원. 대관령! 대관령 가면 다양한 목장들이 있는데, 말, 양이나 젖소만 생각하고 있다면 오산. 한 쪽으로는 풀을 뜯어먹으며 크는 소도 볼 수 있다. 대관령 고원의 신선한 공기와 직접 재배한 풀로 크는 대관령 소는 방목형으로 재배되어 튼튼함이 일색이다. 대관령 소에서 나오는 한우는 육질이 부드럽고 가격도 저렴하니, 평창 여행시 맛보는 한우구이는 최고의 미각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참고로 대관령의 한우는 우리나라 최초로 안전관리통합인증도 받았다는 사실. 놓치지 말자~ 깨알 정보 tip 평창하면 떠오르는 대관령. 태백산맥의 관문인 대관령은 832m 라는 어마한 해발고도를 가졌다. 서늘하고 비가 많이 오는 지역으로 채소를 기르거나 목축업을 하기에 좋은 환경이다. 대관령 곳곳에는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하얀색의 풍력발전기는 이국적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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