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봄(3월 ~5월) |
여름(6월 ~8월) |
가을(9월 ~11월) |
|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수박
한 여름 계곡에서 놀며 깨멱는 수박은 달달하고 시원하여 모든 사람...
전북 진안군
금오산 포도
구미 지역은 강우량이 적고 일조량이 풍부하며 토질이 비옥한 환경을...
경북 구미시
참외
압량면 참외들은 금호강을 중심으로 넓게 분포된 비옥한 토질과 풍부...
경북 경산시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농산물이지만 고성 공룡...
경남 고성군
수박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수박 재배지 중 하나가 바로 고창이다. 고창...
전북 고창군
찰옥수수
부드럽고 차진 맛으로 강원도의 여름을 책임지고 있는 홍천 찰옥수수...
강원 홍천군
한국은 삼면이 바다인데다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여 다양한 종류의 어패류가 풍부하다. 따라서 예전부터 물고기를 오래 저장하기 위한 방법으로 소금에 절여왔으며 이것이 현재 젓갈의 모습으로 계승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에는 지금보다 종류가 훨씬 다양하여 술이나 누룩을 이용한 젓갈도 있었는데 현재는 보기 힘들고 고춧가루를 이용한 젓을 많이 볼 수 있다. 군산은 조선시대에 진상품으로 올릴 만큼 그 품질이 좋은데 특히 황석어젓으로 유명하다. 특히 6~70년대에는 일반 가정에서도 찌개 등 요리보다 젓갈로 많이 담가 먹을 정도로 대표하는 음식이었으며 째보 선창과 그 당시 선창가의 풍경을 보면 그 명성을 알 수 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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