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1호선 수원역 바로 앞에 위치한 재래시장. 교통이 아주 편리하다. 인정시장으로 등록된 것은 2011년이지만, 2~30년 전부터 매산시장을 방문했거나 시장에서 가게를 운영해왔다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보아 역사가 훨씬 깊을 것으로 추정된다. 반찬, 채소, 과일, 생선, 여성의류 등 식재료와 생필품을 주로 판매하며, 곱창, 국밥 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유명한 맛집이 많다. 다문화 음식거리가 조성되어 러시아, 몽골 등 이색적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현재 93개의 상점이 운영되고 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