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문화 | 탐사 | 명물 |
| 시티투어 |
[명물] 충북 보은군
마을 곳곳에 농민이 아픔이 새겨진 고장 보은 당일코스1
[명물] 충북 괴산군
옛사람에 대한 기억을 오늘에 되살린 지역 괴산 당일코스2
[명물] 경북 경주시
통일신라의 옛 영화를 찾아서 떠나는 경주, 당일코스2
[명물] 경남 밀양시
영남의 중심도시 밀양으로 떠나는 당일코스1
[명물] 강원 삼척시
바다와 동굴, 계곡이 엮어낸 삼척 당일코스2
[명물] 경기 파주시
자연 속 문화가 꽃피는 파주로 떠나는 당일코스1
[명물] 부산 수영구
젊은 열기로 달아오르는 수영 당일코스2
[명물] 부산 사상구
삼락강변길 화원 속을 거니는 사상 당일코스1
[명물] 서울 송파구
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송파구 당일코스 1
[명물] 서울 광진구
풍부한 녹지공간을 둘러보는 광진구의 당일코스 1
부산지역 중에서도 신문물을 가장 먼저 받아들이는 관문이었던 동구는 조선시대에 왜관이 있었고, 19세기 말부터는 중앙부두, 우편국, 여객선, 세관, 부산역, 병원 등 근대식 시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진정한 부산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차이나타운 특구, 부산역, 부산항 중앙부두, 매축지 등을 둘러보는 여행도 많은 의미를 줄 것이다.
총거리
5.12 km
왜관지구 전적기념관은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일대에서 벌어졌던 낙동강 방어 전투에서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왜관지구 전적기념관에는 참전용사 충혼비, 교육관, 무공수훈자 전공비, 월남 참전용사 유공비 등이 세워져 있다.
왜관지구 전적기념관은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일대에서 벌어졌던 낙동강 방어 전투에서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왜관지구 전적기념관에는 참전용사 충혼비, 교육관, 무공수훈자 전공비, 월남 참전용사 유공비 등이 세워져 있다.
주소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석적로 226
연락처054-975-9155
‘호국의 다리’라고 불리는 칠곡 왜관철교는 구한말에 일제에 의해 세워진 것으로, 경부선의 철도교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한국전쟁 때 이 다리에서 북한군과 유엔군 주력부대 사이의 격전이 벌어져 크게 승리하였으며, 이에 이 다리를 국토해양부가 소유 및 관리하게 되었다.
‘호국의 다리’라고 불리는 칠곡 왜관철교는 구한말에 일제에 의해 세워진 것으로, 경부선의 철도교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한국전쟁 때 이 다리에서 북한군과 유엔군 주력부대 사이의 격전이 벌어져 크게 승리하였으며, 이에 이 다리를 국토해양부가 소유 및 관리하게 되었다.
주소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연락처054-979-6901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