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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오삼불고기
바다의 오징어와 육지의 돼지고기가 만나 탄생한 오삼불고기. 매콤하...
강원 평창군
보리밥
쌀밥이 귀하던 시절 포만감을 주고 값이 저렴하던 보리밥은 요즘엔 ...
경기 김포시
도토리묵밥
탱탱한 도토리묵에 맑은 멸치육수를 붓고, 신 김치를 송송 썰어 올...
충북 단양군
한정식
순창지역에서 맛보는 한정식의 특징이라면, 역시 고추장과 불맛을 빼...
전북 순창군
순대국밥
예천군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음식인 순대를 육수에 푹 끓여 다데기와...
경북 예천군
산채비빔밥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갖가지 산나물과 약재가 잘 어우러져 향긋한 맛...
경남 산청군
바다의 향과 함께하는 칼칼하고 시원한 맛!
매운탕에 들어있는 어류의 지방은 DHA등이 함유되어 심장병, 고혈압, 동맥경화의 예방 및 뇌세포의 구성 성분으로 노인의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특히 어패류의 단백질은 육류의 단백질을 대체할 만큼 품질 면에서 뛰어나다.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은 칼슘과 인, 패류는 철분과 아연, 구리의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뼈와 치아, 두뇌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깨알정보 tip 1. 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풀고 생선, 야채 등을 넣어서 끓인 찌개이다. 2. 매운탕 사용하는 민물 생선 중 메기, 붕어, 쏘가리를 으뜸으로 친다. 3. 조개류와 굴류등을 넣고 끌이면 얼큰하고 시원한 맛이 더해져 감칠맛이 난다. 4. 민물고기 매운탕은 푹 끓일수록 제맛이 난다. 처음 끓일 때는 담백한 맛이 나고 끓이면 끓일수록 국물이 진해져 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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