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 찜,구이 |
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 빵,과자, 떡 |
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도토리묵밥
탱탱한 도토리묵에 맑은 멸치육수를 붓고, 신 김치를 송송 썰어 올...
충북 단양군
보리밥
쌀밥이 귀하던 시절 포만감을 주고 값이 저렴하던 보리밥은 요즘엔 ...
강원 춘천시
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시원한 국물이 일품
비가 오거나 추운 날이면 어김없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난다. 뚝배기나 양푼에 담아 주는 대구의 동태 탕에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데워 주는 푸근함이 있다. 무와 명태, 알과 두부, 미나리, 파 등을 넣고 끓여낸 동태 탕은 국물 맛이 시원하여 해장을 위해서도 많이 먹는 음식이며, 지쳤거나 감기가 걸렸을 때 먹으면 피로가 싹 풀린다. 깨알 정보 tip 동태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소화 기관이 약한 사람도 쉽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손발이 찬 사람들에게도 좋으며, 체내에 모인 독성을 제거 해 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해장국으로 동태 탕을 먹는 것은 시원한 국물 맛 때문만은 아니다. 동태에는 간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 해장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