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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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만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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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도토리묵밥
탱탱한 도토리묵에 맑은 멸치육수를 붓고, 신 김치를 송송 썰어 올...
충북 단양군
순대국밥
예천군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음식인 순대를 육수에 푹 끓여 다데기와...
경북 예천군
산채비빔밥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갖가지 산나물과 약재가 잘 어우러져 향긋한 맛...
경남 산청군
한정식
순창지역에서 맛보는 한정식의 특징이라면, 역시 고추장과 불맛을 빼...
전북 순창군
오삼불고기
바다의 오징어와 육지의 돼지고기가 만나 탄생한 오삼불고기. 매콤하...
강원 평창군
보리밥
쌀밥이 귀하던 시절 포만감을 주고 값이 저렴하던 보리밥은 요즘엔 ...
경기 김포시
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비빔국수와는 다른 색다른냉면
중구청 사거리와 오장동 사거리의 사이에 위치한 함흥냉면의 거리에는 그리운 맛을 찾는 사람들이 모여들곤 한다. 함흥냉면은 전분으로 내린 면을 고춧가루 양념으로 비벼내고 그 위에 명태식해를 올린 것. 비빔국수와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질긴 면에 있다고 할 수 있으며, 함흥냉면의 인기 비결 또한 이 독특한 면에 있다. 깨알 정보 tip 면을 잘라 먹기 시작한 것은 함흥냉면 때문에 생긴 일이다. 감자나 고구마의 전분으로 내린 함흥냉면의 면은 굉장히 질겨, 가위로 잘라 먹지 않으면 좀처럼 먹기가 힘들 정도이다. 때문에 괜한 자존심에 가위질을 하지 않았다가는 크게 낭패를 볼 수 있다. 오장동 함흥냉면거리 (서울특별시 중구 오장동 98-10 일대) 오장동 함흥냉면거리는 서울특별시 중구청 사거리와 오장동 사거리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오장동에는 6.25전쟁이 끝나고 북쪽에서 내려온 실향민들이 많이 살았는데, 이들은 고향을 떠올리며 함흥냉면을 만들어 팔았고 5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 거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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