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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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양양한우
양양은 바다가 가까워 양양의 먹거리가 주로 바다에만 있다고 생각하...
강원 양양군
오징어물회
‘울릉도 오징어’ 그 자체만으로도 브랜드가 될 만큼 유명하다. 울...
경북 울릉군
전어회
전남 고흥 전어의 살은 매우 단단하고 쫀득해서 고흥 9미로 꼽힌다...
전남 고흥군
회
정자 회 센터에서는 살아서 펄떡대는 활어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고...
경기 부천시
무침회
오징어와 골뱅이, 무와 미나리를 함께 무쳐낸 무침 회는 새콤하고도...
대구 서구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별미
추운 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별미 중 하나가 바로 멸치국수이다. 진하게 우려낸 국물과 푸짐한 양, 구수한 냄새는 바쁜 생활 속에서 잊고 있었던 옛정감을 다시 떠오르게 한다. 고명으로 올린 김치와 오이, 계란, 그리고 김 가루를 국물에 잘 섞으면 맑은 멸치 장국과는 또 다른 특별한 맛이 난다. 소면의 부드러운 식감과 국물의 깊은 맛은 별다른 장식 없이도 입맛을 자극한다. 그래서인지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멸치국수를 다 먹고 나면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깨알 정보 tip 흔히 ‘잔치국수’라고 불리는 음식이 멸치국수다. 결혼식이나 생일잔치, 환갑잔치 등에서 국수를 대접하는 것은 ‘긴 국수 면발처럼 오래 살라’는 뜻인데, 이 국수에 붓는 장국이 바로 멸치장국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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