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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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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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민물매운탕
서천의 민물매운탕은 신선한 생선과 고춧가루를 푼 물에 각종 야채를...
충남 서천군
도다리쑥국
봄철에 살이 오동통하게 올라 제철인 도다리는 사천의 앞바다에서 잡...
경남 사천시
부대찌개
미군 주둔지 근처에서 만들어져 팔리던 것이 이제는 전국으로 퍼져 ...
경기 평택시
복국
복국은 복어와 무, 콩나물, 미나리 등을 넣고 맑게 끓인 것으로 ...
경남 통영시
꽃게탕
매콤하면서도 달콤하고 깊은 맛을 내는 꽃게탕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
충남 보령시
버섯전골
상주에서는 버섯을 이용한 음식들이 10여 가지에 이를 만큼 다양하...
경북 상주시
매운탕
밀양은 음식점마다 각기 다른 생선을 중심으로 매운탕이 나오기 때문...
경남 밀양시
매운탕
시원한 한탄강 민물매운탕이 자랑! 한탄강에서 잡은 민물고기로 끓인...
경기 연천군
낙지전골
지쳐 쓰러진 소도 벌떡 일으킨다는 낙지는 예로부터 원기회복에 뛰어...
경기 과천시
설렁탕
사골이 뽀얗게 우러난 진한 국물과 잘게 썬 파, 먹기 좋게 썰어 ...
서울 동대문구
왜관역 앞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순대국밥
1905년 문을 연 칠곡군 왜관역에는 여전히 순대국밥 집이 있다. 연탄불로 오래 끓여 진하게 우러나온 순대국물에 밥을 말아먹으면 술술 잘도 넘어간다. 순대국밥에 들어간 경상도식 순대는 여러가치 야채들과 선지, 당면 등이 들어가 촉촉하고 냄새가 나지 않는다. 암퇘지의 머리고기와 내장으로 우려낸 국물은 어디의 순대국밥보다 진한 국물을 자랑한다. 깨알 정보 tip 백년이 넘게 나그네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왜관역 앞 순대국밥집들은 현재는 왜관역이 정비되면서 왜관시장 안에 모여있다. 따뜻한 국밥만큼이나 한마디 건네주시는 주인 아주머니의 정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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