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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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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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세발낙지
발이 새다리처럼 가늘다고해서 세(細)발낙지로 불린다. 이 세발낙지...
전남 목포시
옻닭
옻은 백숙 맛의 깊이를 더해주고 시원한 맛이 나게 도와준다. 옻닭...
충남 청양군
한우
한우로 유명한 곳을 소개할 때 충남 계룡 한우타운을 빼놓으면 섭섭...
충남 계룡시
돼지고기
함안은 1등급 이상의 돼지만을 엄선하여 사용한다. ‘아시랑 돈도리...
경남 함안군
장어
창원의 바닷가에는 장어구이 거리가 형성되어있다. 바다의 풍경을 보...
경남 창원시
아구요리
애주가들에게 사랑받는 안주라 하면 아구찜이 빠질 수 없다. 아구찜...
경남 창원시
순대
순대는 일찍부터 우리 조상이 즐겨 먹던 전통 음식으로 돼지 창자에...
경남 창녕군
마늘요리
남해가 해산물만 유명하다고 생각하면 오해다. 해산물 못지 않게 유...
경남 남해군
보쌈
커다란 쟁반 위에 상추와 배추, 오이, 당근, 김치 속과 생김치,...
서울 중랑구
대전광역시는 지난 2009년 시민 설문조사와 공청회 등을 통해 대전의 대표음식으로 삼계탕과 돌솥밥을 선정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 서구의 특산물인 ‘옥토진미쌀’로 지은 돌솥밥이 대전 서구의 진미로 꼽힌다. ‘옥토진미쌀’로 지은 돌솥밥은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향이 은은하여 반찬 없이 밥만 먹어도 맛있다. 밥은 매일 식탁에 오르는 우리의 주식이지만 돌솥에 밥을 지으면 뜸이 고르게 들고 쌀 고유의 맛을 잘 간직한 밥이 된다. 거기에 돌솥밥 상차림에는 다양하고 정갈한 각종 채소류 반찬들이 차려져 푸짐하기 때문에 대전의 넉넉한 인심을 느끼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다. 깨알정보 tip 뜨거운 돌솥에 나온 밥을 일부러 눋게 한 다음, 물을 부어서 누룽지와 함께 숭늉을 만들어 먹어야만 돌솥밥을 제대로 먹었다고 할 수 있다. 누룽지의 구수한 맛의 비밀까지 알아보자. 돌솥의 밑바닥에 붙어 있는 밥알들은 ‘아미노카보닐 반응’에 의하여 갈변(褐變)과 동시에 휘발성의 ‘카보닐 화합물’을 생성한다. 바로 이 성분이 밥에 스며들어 누룽지 특유한 구수한 밥의 향과 맛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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