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다이노키즈월드 놀이이구 3종 추가, 재개장
‘연천 구석기 축제’ 2026-2027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울진군, KTX로 더 가까워진 울진, 겨울 휴양지로 자리매김
‘보고 먹고 머무는’ 겨울 여행지 단양
올 겨울 구미어때? 구미시 놀거리·볼거리 총정리
강릉시, 2월의 추천여행지, 고원설경의 '대관령 옛길' 선정
춘천마임축제, 2026-2027 명예문화관광축제 지정
순창장류축제,‘2026~2027 문화관광축제’선정 쾌거
보성다향대축제! 전남 대표 ‘우수축제’ 선정, 문화관광축제 연
고령 대가야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선정
하청면 옥계마을 씨릉섬 개방
지난 2017년 해양수산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시작된 씨릉섬 개발에는 총 98억6천만원(국비9억7100만원, 도비20억2700만원, 시비68억6200만원)의 예산이 투입, 약 5년의 사업기간이 소요됐다. 거제시는 지난해 2월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해 올해 5월 씨릉섬 공사를 완료했다. 섬 내부에는 1,488m 의 해안산책로와 5개의 쉼터가 조성됐다.
출렁다리는 총길이 200m, 폭은 2m로, 차량통행은 불가능하다. 교통약자를 위한 경사로(길이 약 115m)가 별도로 조성돼 있어 휠체어 이용자도 접근이 가능하다. 다리를 건너는 동안 내딛는 발걸음마다 출렁거리는 진동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씨릉섬은 전체 면적 7만8985㎡ 의 무인도서로 오랜기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섬 구석구석을 다 돌아보는데 걸리는 시간은 느린 걸음으로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대부분의 구간이 나무 그늘로 조성되어 있어 더운 날씨에도 산책하기 좋다. 산책로를 둘러싼 나무 사이로 보이는 칠천도의 바다풍경은 새로운 힐링공간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씨릉섬 출렁다리 인근에는 아직 주차공간 등 편의시설이 부족한 상황으로, 칠천량 해전공원 주차장을 이용하면 해전공원과 옥계해수욕장, 옥계어촌체험마을, 씨릉섬 등과 연계해 힐링․휴양코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개통 초기라 미흡한 점이 많지만 조금씩 보완해나가면서 씨릉섬만의 매력을 살려, 힐링․휴양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출렁다리 너머 자연과 하나가 되는 공간, 무인도인 씨릉섬의 자연속으로 들어가보는 건 어떨까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4년 07월 12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연천 구석기 축제’ 2026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