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다이노키즈월드 놀이이구 3종 추가, 재개장
‘연천 구석기 축제’ 2026-2027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울진군, KTX로 더 가까워진 울진, 겨울 휴양지로 자리매김
‘보고 먹고 머무는’ 겨울 여행지 단양
올 겨울 구미어때? 구미시 놀거리·볼거리 총정리
강릉시, 2월의 추천여행지, 고원설경의 '대관령 옛길' 선정
춘천마임축제, 2026-2027 명예문화관광축제 지정
순창장류축제,‘2026~2027 문화관광축제’선정 쾌거
보성다향대축제! 전남 대표 ‘우수축제’ 선정, 문화관광축제 연
고령 대가야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선정
고창군은 고인돌‧운곡습지가 환경부의 4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전국 생태관광지역 중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연계 및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매달 1곳을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하여 집중 홍보하고 있다. 지난 2일, 환경부 관계자와 기자단 등 50여 명은 고창 고인돌·운곡습지를 찾아, 직접 체험하고 현장 사진을 담아 집중 홍보에 들어갔다.
고인돌‧운곡습지
고창 고인돌‧운곡습지 생태관광지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인돌과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운곡습지를 함께 탐방할 수 있는 역사, 문화, 생태적 가치를 동시에 지닌 곳이다. 특히 운곡습지는 1980년대 영광원자력발전소 냉각수 공급원으로 저수지가 조성되면서, 30년 넘게 인간의 간섭없이 지금의 원시습지 상태로 복원되었다. 현재 수달, 삵 등 멸종위기 동물을 포함하여 총 850여 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또한, 고창 고인돌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탁자식, 바둑판식, 개석식 고인돌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 곳이다. 4월 운곡습지 일원에서는 △노르딕워킹 △뽕잎차 다도체험 △누에고치공예 △토요장터 등 지역 주민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오미숙 고창군 관광산업과장은 “고인돌‧운곡습지가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돼 더 많은 사람들이 고창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즐기고, 그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운곡습지의 지속적인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통해 운곡습지만의 고유성을 유지하며 세계적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생태관광 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풍성하니, 궁금하다면 꼭 한번 방문해보길...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4년 04월 08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연천 구석기 축제’ 2026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