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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송
올해 한국관광공사는 포스트코로나 대비 변화하는 여행트렌드에 대응하고자 새로운 관광시장을 열기위해 계절별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자연을 통해 힐링과 휴식을 할 수 있는 비대면 안심관광지를 추천을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지리산 천년송은 천연기념물 424호로 지정되어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천년송은 수령이 500여년으로 추정되는 소나무로 구름도 누워가는 곳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지리산 산내면 와운마을에 위치한다.
임진왜란 전부터 자생해 왔다고 알려져 있으며 20m의 간격을 두고 한아시(할아버지)송과 할매(할머니)송으로 두그루가 있다. 이중 더 크고 오래된 할매송을 마을주민들은「천년송」이라 불러오며 당산제를 지내오고 있고 현재까지 주민 15명 정도가 이 나무를 보호 관리하고 있어 상태가 좋고 수형 또한 매우 아름답다. 이러한 지리산 천년송은 삶과 사람,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곳에 위치하여 있어서 요즘처럼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피로를 날려줄 힐링의 장소로 최적지이다.
남원시 이환주 시장은 코로나 19의 확산을 피해 안전하면서도 비대면으로 몸과 마음의 힐링의 장소로 지리산 천년송을 둘러보기를 추천한다고 말하며 지속적으로 남원이 안심여행, 힐링여행지의 최적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구름도 누워 쉬어 간다는 와운마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천년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천년송을 보기 위해서인데요. 코로나 시대에 안심여행지, 힐링여행지로도 최적지가 아닐까 싶네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1년 01월 29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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