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광양시
광양 9 미(味) 이야기. 제3미(味) 섬진강 재첩 요리
충남 서천군
서천으로 떠나는 맛길 여행, 장항6080 음식 골목 맛나로(路
경기 성남시
남한산성 방문 후 원기보충으로 제격! 성남 닭죽
제주 제주시
우도에서 꼭 먹어봐야하는 한라산 볶음밥과 땅콩 아이스크림!
전남 구례군
건강과 영양을 한 그릇에, 구례 ‘산채비빔밥’
전남 구례군
구례 특색음식, 겨울 별미 참게매운탕을 탐(貪)하다
인천 중구
40년 노하우로 인천 먹거리의 트렌드를 창조하다! ‘신포국제시
인천 강화군
유구한 역사가 함께하는 강화도새우젓축제
부산 기장군
활어회와 어촌마을 즐기러, 연화리횟촌
식도락의 계절 봄을 맞아 서해에서 봄에만 맛 볼 수 있는 실치회를 찾는 발길이 충남 당진시 장고항으로 이어지고 있다.
제철 맞은 실치, 영양도 으뜸

9미 실치
20여 년 전부터 미식가들로부터 인기를 끌면서 봄철 미각을 돋아주는 별미로 유명해진 실치는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 마을에서 처음 먹기 시작해 지금은 당진의 9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들어서는 실치 때문에 당진의 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실치는 서해바다에서 주로 3월 말경부터 잡히기 시작해 5월 중순까지 약 두 달간 먹을 수 있는 계절음식으로 올해는 겨울철 수온이 높아 요맘 때 잡히는 실치가 회로 먹기에 적당하다. 당진에서는 갓 잡은 실치에 오이, 당근, 배, 깻잎, 미나리 같은 야채와 참기름 등 양념을 한 초고추장을 넣고 금방 무쳐낸 회무침으로 주로 요리해 먹는다.
특히 실치는 그물에 걸리면 1시간 안에 죽어버리는 탓에 장고항 산지가 아니면 회로 맛보기 어려우며 보통 5월 중순 이후에는 실치의 뼈가 굵어지고 억세져 회로는 먹을 수 없고 뱅어포(실치포)로 만들어 양념을 발라 구어 먹거나 쪄 먹는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어획량이 예년에 비해 15%정도 증가했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에서는 이달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실치의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제16회 장고항 실치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회무침 말고도 시금치와 아욱을 넣고 끓인 된장국은 애주가들의 해장국으로도 제격이고 실치전도 남녀노소 즐기기에 좋은 음식이에요. 당진에 오셔서 관광과 식도락을 함께 즐겨보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김혜진 취재기자
발행2019년 04월 06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광양 9 미(味) 이야기. 제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