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국제영화제’, 29일 개막, 가장 안전韓 글로벌 축제로
'천년의 대숲, 빛으로 피어난다' 담양 대나무축제, 5월 1일
나주시, ‘모아나주’ 스탬프 투어 본격 운영, 체류형 관광 본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5월 2일 개막
초록빛 설렘이 가득, 충주에서 만나는 ‘봄과 초여름 사이’
청주시, 24~26일 원도심, 국가유산 야행·골목길축제로 들썩
홍성군, 제철 맞은 바다송어, 미식가들의 입맛 유혹
예산군, 예당호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 예당호 수상레저시설
10주년 맞은 ‘백마강 달밤야시장’ 24일 개장

대표적인 상권 축제이자 부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관광 자원인 ‘백마강 달밤야시장’이 올해 10회차를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10주년 맞은 ‘백마강 달밤야시장'
부여군과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26 백마강 달밤야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첫선을 보인 이래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한 백마강 달밤야시장은 그동안 부여 지역 상권의 활기를 책임지는 대표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야시장은 4월 24일(금)부터 6월 27일(토)까지 부여시장 광장에서 펼쳐진다. 운영 시간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이며, 다만 우천 시에는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이번 야시장은 부여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정성 가득한 수공예품,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하여 침체한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방문객들을 위한 즐길 거리도 더욱 풍성해졌다. 재즈, 국악, 버스킹, 댄스 경연대회, 군민 노래자랑 등 매주 테마가 있는 공연을 통해 색다른 야간 관광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더불어 공예

트래블아이 한마디
충청권 최대 야시장인 백마강달밤야시장은 새로운 관광의 명소로서 부여의 야간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4월 22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전주국제영화제’, 29일 개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