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불향 따라 걷는 여행
구미라면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 지정
남원시, '세시풍속 놀고-잇다_대보름' 광한루원에서 개최
홍성군, 연간 관광객 760만 시대 열다
보령시,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3월 3일 개기월식 관측회 개최
하루에 즐기는 핵심관광, '여수 낭만버스' 시티투어 운영
2026년 전남 섬 방문의 해…다시 찾는 체류형 관광시대로
연지공원 음악분수
연지공원은 인공호수(2만4000㎡)를 중심으로 한 수변공원으로 음악분수와 다양한 수생식물, 꽃나무로 꾸민 산책로, 조형물, 편의시설들을 갖춰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음악분수는 음악 내용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높이와 모양의 물줄기를 분출하며 마치 리듬에 도취 되어 노래를 부르는 듯한 모습을 그려내 볼거리를 제공한다.
3·4·10월에는 오후 1시에서 7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20분간 가동하고, 이용객이 많은 5~9월은 오후 1시에서 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20분간 가동한다. 또 운영 전 기간 오후 8시부터 40분간 더욱 화려한 조명으로 레이저쇼 등의 분수 공연을 선보이며, 한여름인 7·8월은 매주 토요일 분수 공연 후 워터스크린으로 영화 등을 상영한다.
시는 지난달 분수 수질과 품질 향상을 위한 정비작업을 마무리하고 더욱 화려해진 조명과 높이 30m의 고사분수, 태양분수, 연꽃분수 등의 다양한 연출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봄의 시작인 3월 꽃단장한 연지공원에서 남녀노소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다채로운 물줄기와 빛을 감상할 수 있는 음악분수쇼를 보며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함께하는 연지공원 음악분수, 더 화려해진 조명과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니 추억과 힐링 담아가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이수민 취재기자
발행2023년 03월 15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구미라면축제, 2026~202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