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 ‘청량산 수원캠핑장’ 4월 개장, 3월 1일 예약시작
함양군 대봉산·용추·산삼자연휴양림, 오는 3월 18일 일제히
안동 만휴정, ‘2026년 대구경북 강소형 잠재관광지’ 최종
증평구(九)경 연계 ‘해설과 함께하는 도보 여행’ 운영
강릉시 3월의 추천 여행지 'K-콘텐츠 촬영지'
강원도, 관광이 곧 지역 매출로! ‘혜택 받GO! 강원 여행’
해운대구, 해리단길․달맞이길&추리문학관, 문체부 ‘로컬100’
곡성군, 불향 따라 걷는 여행
구미라면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 지정
안동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안동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대대적인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음악분수 가동에 들어간다.

음악분수
시는 음원 및 레이저쇼 3개 프로그램을 추가로 제작하고, 오는 5월 6일부터 정상 가동을 시작해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낙동강 음악분수는 주중 매일 저녁 8시 1회, 주말에는 오후 2시, 저녁 8시 2회 가동된다. 공연 시간은 20분으로 음악에 따라 신나게 폭발하며 쏟아져 나오는 20m 높이의 물기둥과 은은하면서 강렬한 레이저와 조명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해소하는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음악분수 주변에는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 현수막을 내걸어 관람 시 생활 속 거리 두기 방역지침에 따른 준수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음악분수를 관람하실 때는 관람자 간 1~2m 거리를 두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며, “깨끗하고 위생적인 물 관리와 안전한 휴식 공간 조성,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음악분수가 관광 활성화에 견인차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감미로운 음악에 맞춰 형형색색 아름다운 모습으로 춤을 추는 음악분수! 지친 일상에 조금이나마 힐링이 될 거예요.
글 트래블투데이 박선영 취재기자
발행2020년 05월 08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함양군 대봉산·용추·산삼자연휴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