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LOCAL STAY 동해’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강원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괴산 산막이 호수길, 동절기 휴장 마치고 3월 재개방
포항시, 봄 바다 더 가까이 …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새단
함양군 대봉산·용추·산삼자연휴양림, 오는 3월 18일 일제히
안동 만휴정, ‘2026년 대구경북 강소형 잠재관광지’ 최종
증평구(九)경 연계 ‘해설과 함께하는 도보 여행’ 운영
강릉시 3월의 추천 여행지 'K-콘텐츠 촬영지'
해운대구, 해리단길․달맞이길&추리문학관, 문체부 ‘로컬100’
1
2
1
진안홍삼축제 축제공연사진
2
진안홍삼축제 기념행사 사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문화관광축제는 앞으로 2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문화관광축제 명칭 사용,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2016년 진안군 대표축제로 지정된 지 4년 만에 전라북도 최우수 축제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진안홍삼축제는 지역 특산물인 홍삼을 주제로 한 체험형 축제로 3년 연속 20만명이 넘는 관광객을 유치하며, 진안홍삼과 지역의 특산물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
또한 온 군민이 참여하는 붉금-Day와 다양한 홍삼 관련 음식, 시제품 개발 등 축제의 주제성을 부각시키고, 셔틀버스 전용차선제 운영 등 관광객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경종 홍삼축제추진위원장은 “홍삼축제를 함께 준비하고 노력해주신 군민들 덕분에 진안홍삼축제가 문화관광축제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며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축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건강 먹거리 홍삼을 주제로 펼쳐지는 진안홍삼축제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건강축제로 자리매김한 것 같네요. 앞으로도 변화된 모습을 통해 그 명성 이어나가길 바라겠습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이수민 취재기자
발행2020년 01월 05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동해시, ‘LOCAL STAY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