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별
트래블아이 전체메뉴
서비스 전체메뉴
압량골설시장
굉장히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시장이다. 1957년 정기시장을 이루었으며, 60~70년대에 크게 번성했던 시장이다. 2, 7일에 장이 서고, 주로 지역 농민들이 직접 경작한 채소를 비롯해 어물, 의류, 기타 잡화가 나온다. 지금은 장세가 매우 작은 편이라 가까운 인근 지역민이 소소하게 찾는 시장이다.
[2일,7일] 압량골설시장